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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지역마당
지역마당
울산 태화강 생태공원
자연위를 누비는 생태관광지역을 소개합니다.
지역 소개
- 태화강은 울산광역시 서북쪽 가지산과 백운산의 물줄기가 57개의 지류를 품고 도심을 가로질러 동해로 흐르는 47.54㎞의 하천으로 울산 시민들과 역사를 같이하는 울산의 젖줄과 같은 소중한 강이다. 한때 개발의 논리에 밀려 사라질 위기에 처한 십리대숲과 태화들을 보전하고 생명력을 상실한 수질을 개선하여 새로운 생태하천으로 탈바꿈 하였다
- 한때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하고 철새가 떠나고 농업용수로도 사용이 불가능한 6등급의 수질이 ‘07년 이후 1등급의 수질로 개선되어 사라졌던 연어와 은어가 다시 돌아오고 수달이 서식하는 등 자연생태계 회복되었다.
- 현재 73종의 어류와 146종의 조류를 비롯한 900여종의 동․식물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로 삼호대숲에는 여름에는 7종의 백로 8,000여마리, 겨울에는 떼까마귀 53,000마리가 서식하는 도심 철새도래지로 자리잡고 있다.
문의/안내(해당부서, 연락처)
- 울산광역시 환경정책과 052-229 3140~5
주변 생태관광 자원
십리대밭
- 대나무밭이 태화강변을 따라 십리에 걸쳐 펼쳐져 있다고 명명되었고, 폭은 20~30m, 면적은 약163천㎡임
선바위
- 태화강 상류(법서읍 입암리)에 백룡이 자리 잡고 살았다는 백룡담(白龍潭)의 푸른 물 가운데 깎아 세운 듯한 기암괴석으로 높이는 33.2m임
철새의 군무
- 태화강 철새공원에는 3월에서 10월까지는 백로 8,000여 마리, 10월에서 3월까지는 떼까마귀와 갈까마귀 5만여마리가 찾아들어 이들의 군무는 장관을 이룸
태화강 억새밭
- 태화강 하류에는 광범위하게 억새밭 군락지가 형성되어 있어 가을 석양이 질 무렵에는 태화강 물결의 반짝임과 억새의 일렁이는 물결이 장관을 연출함
십리대밭교
- 태화강을 가로질러 울산 중구와 남구를 잇는 인도교로서 고래와 백로를 형상화한 비대칭형 아치교로 야간 조명이 뛰어남
태화강의 야경
- 태화강 좌․우안에 건립된 고층빌딩에서 발하는 불빛을 비롯한 태화강변의 야경은 아름답기 그지없음
태화강 대공원
- 1급수의 청정 수질과 온갖 생명체들이 살고 있는 태화강과 십리대숲이 어우러진 태화강대공원(면적 531천㎡)은 도심에 위치하고 있어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생태공간이자 휴식공간임
반구대 암각화 및 천전리 각석
- 반구대 암각화는 한반도 선사시대 수렵, 어로 생활상을 담고 있는 유적으로 약7,000~3,500년전 신석기 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. 고래, 거북, 물개, 호랑이 등 약 300여점의 그림이 확인되며, 현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잠정 목록에 등재되어 있다. 인근 천전리 각석과 함께 주변 경관이 매우 아름다워 트레킹 코스로 많이 찾고 있다.
관련 홈페이지
주소 및 약도
- 위치 중구 내오산로 67(태화동 907-10)
- 울산공항 203, 402, 422, 442, 5003번 태화동 하차 → 도보 5분
- 태화강역·시외버스터미널 133, 317, 327, 704, 708, 718, 728, 807, 817번 태화동 하차 → 도보 5분
- KTX울산역 5001번 태화로타리 하차 혹은 5003번 태화동 하차.
생태관광 자원 현황
태화강 십리대밭
선바위 및 태화루
철새군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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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백로서식

- 떼까마귀 군무
억새군락지
십리대밭교 및 태화강 야경
태화강 대공원











